![[임실=뉴시스] 임실군의 농민공익수당 카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466_web.jpg?rnd=20250918172139)
[임실=뉴시스] 임실군의 농민공익수당 카드.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이 농민들의 추석 장보기 부단 경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민공익수당을 추석 연휴 전에 지급 완료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군은 지난 15일부터 대상인 관내 7283명의 농업인에게 총 36억원의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1인가구 60만원, 2인 이상 가구 1인당 30만원인 농민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신청을 받아 자격요건을 검증한 군은 지난해보다 1.27% 증가한 7283명을 최종 지급 대상자로 확정했다.
농민공익수당은 유흥업소, 홈쇼핑, 건강보험료, 택시요금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관내 대부분의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지역화폐와 달리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지급 대상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30만원권 무기명 선불카드로 수령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내년 8월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청 농업축산과 농업정책팀에 문의하면 알수 있다.
심민 군수는 "농민공익수당을 긴 추석 연휴 전에 지급함으로써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업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지난 15일부터 대상인 관내 7283명의 농업인에게 총 36억원의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1인가구 60만원, 2인 이상 가구 1인당 30만원인 농민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신청을 받아 자격요건을 검증한 군은 지난해보다 1.27% 증가한 7283명을 최종 지급 대상자로 확정했다.
농민공익수당은 유흥업소, 홈쇼핑, 건강보험료, 택시요금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관내 대부분의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지역화폐와 달리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지급 대상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30만원권 무기명 선불카드로 수령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내년 8월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청 농업축산과 농업정책팀에 문의하면 알수 있다.
심민 군수는 "농민공익수당을 긴 추석 연휴 전에 지급함으로써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업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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