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현판·상표사용권…마케팅 등 인센티브 18종
![[수원=뉴시스] 18일 오전 라마다호텔 수원 오키드홀에서 열린 올해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수여식. (사진=경기도 제공)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216_web.jpg?rnd=20250918150742)
[수원=뉴시스] 18일 오전 라마다호텔 수원 오키드홀에서 열린 올해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수여식. (사진=경기도 제공) 2025.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13개 기업을 '착한기업'으로 인증하고 18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인증서를 수여했다.
올해 인증기업은 신규 11개사, 재인증 2개사다. 중소기업 10곳과 사회적경제조직 3곳이 인증서를 받았다.
새롭게 선정된 착한기업은 중소기업 부문 ▲휴본 ▲현대하이텍 ▲태광이노텍 ▲동일프라텍 ▲엘림 주식회사 ▲진용엔지니어링 ▲다마요팩 주식회사 ▲주식회사 모션케어컴퍼니 ▲주식회사 스튜디오갈릴레이 ▲예맛상사 10개사와 사회적경제조직 부문 ▲홈케어마스터 1개사다.
재인증기업으로는 사회적경제조직 부문에서 ▲에이스엘이디 ▲감동CLEAN협동조합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3년간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현판과 상표 사용권이 부여된다. 기업당 마케팅·사업화 지원금 지급,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 총 18종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도는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138개 기업을 인증했다.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앞으로도 착한기업이 자부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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