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북항친수공원 (사진=부산시설공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05/NISI20240805_0001620447_web.jpg?rnd=20240805102735)
[부산=뉴시스] 부산 북항친수공원 (사진=부산시설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북항친수공원 일원에서 '페스티벌 시월'의 주요 행사가 잇달아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오는 20~21일 양일간 부산항 앞바다를 배경으로 '부산재즈페스타 2025'와 '부산 월드드론 페스티벌'이 함께 개최된다.
재즈페스타는 재즈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축제로 유료로 운영된다. 두 축제가 열리는 첫날에는 2000대 드론의 불꽃 드론 쇼가, 둘째 날에는 미국·일본·중국이 참여하는 드론 경연 무대가 펼쳐진다.
또 가수 웅산, BMK, 선우정아, 데이브레이크, 신연아, 문미향, 샤이니 온유 등의 무대와 세계적인 재즈 음악가의 공연도 마련된다.
이어 오는 27일 오후 6시 북항친수공원 수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부산시불교연합회 주최 팔관회 명상 걷기대회가 진행된다.
아울러 공단이 주최하는 가을 3색 기획 문화 행사 '북항스케치'도 있다. 이는 별빛 버스킹, 북항힐링음악회, 노을 해변요가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