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0일부터 진행
![[여주=뉴시스] 행사 포스터. (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176_web.jpg?rnd=20250918144640)
[여주=뉴시스] 행사 포스터. (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2025.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일부터 명성황후 생가유적지 내 민가마을에서 전통문화 행사 '황후의 시간여행'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명성황후 생가유적지 주변에 조성된 전통 민가마을은 조선시대 마을을 실제로 재현한 공간이다. 명성황후의 어린 시절을 모티브로 한 신선미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행사 기간 닥종이 인형 전시, 민속놀이 체험, 포토존, 독서공간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20일부터 11월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7회에 걸쳐 국악 공연과 간식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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