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생가서 전통문화 체험·전시…'황후의 시간여행'

기사등록 2025/09/18 14:53:42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0일부터 진행

[여주=뉴시스] 행사 포스터. (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행사 포스터. (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2025.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일부터 명성황후 생가유적지 내 민가마을에서 전통문화 행사 '황후의 시간여행'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명성황후 생가유적지 주변에 조성된 전통 민가마을은 조선시대 마을을 실제로 재현한 공간이다. 명성황후의 어린 시절을 모티브로 한 신선미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행사 기간 닥종이 인형 전시, 민속놀이 체험, 포토존, 독서공간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20일부터 11월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7회에 걸쳐 국악 공연과 간식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명성황후 생가서 전통문화 체험·전시…'황후의 시간여행'

기사등록 2025/09/18 14:53:42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