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동구 남목·작은도서관 30일~10월12일 휴관 등

기사등록 2025/09/18 14:33:4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장서 점검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10월 12일까지 남목도서관과 작은도서관 3개소(꽃바위·화정아이꿈누리·전하작은도서관)를 임시 휴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용 가치가 상실됐거나 오손·훼손된 자료를 제적하고, 장서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이뤄진다.

점검 기간에는 자료 대출이 제한되며 반납만 가능하다. 다만 도서관 출입구에 설치된 무인 반납함을 통해서는 상시 반납이 가능하다.

이번 점검과 함께 전하작은도서관에 비치된 다문화도서 1600여 권을 화정아이꿈누리도서관으로 이관한다.


◇동구, 직원 대상 외국인 주민 인식개선 교육
 
울산시 동구는 18일 중강당에서 구청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주민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울산이주민센터 김현주 센터장이 '이주민 인권-사람이 왔다'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동구는 오는 23일에는 내국인 주민을 위한 교육을 추가로 실시해 다문화사회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울산소식]동구 남목·작은도서관 30일~10월12일 휴관 등

기사등록 2025/09/18 14:33:43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