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신관사또부인행사 재연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남원 광한루원, 사또의 부임을 알리는 취타대가 광한루원 오작교를 건너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072_web.jpg?rnd=20250918135323)
[남원=뉴시스] 신관사또부인행사 재연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남원 광한루원, 사또의 부임을 알리는 취타대가 광한루원 오작교를 건너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오는 20일부터 광한루원에서 지역 대표 전통문화 콘텐츠인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과 '전통혼례 체험'의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춘향전을 배경으로 한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은 화려한 취타대를 선두로 기수단, 사또와 군관, 육방이 등장해 재담과 관객 참여형 연출을 선보이는 남원의 대표 문화 콘텐츠다.
올해는 새로운 공연 의상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추가해 현장감을 높였다.
매주 토요일 광한루원 일원에서 진행되는 퍼레이드는 남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흥과 멋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통혼례 체험은 우리 고유의 혼례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혼례단 퍼레이드와 전통 의식절차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하반기 신관사또 공연은 오는 20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4시30분, 전통혼례체험은 20일과 27일, 10월18일 등 3회에 걸쳐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에 펼쳐진다.
최경식 시장은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과 전통혼례 체험은 남원의 매력을 담은 대표 문화관광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품격 있는 관광도시 남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춘향전을 배경으로 한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은 화려한 취타대를 선두로 기수단, 사또와 군관, 육방이 등장해 재담과 관객 참여형 연출을 선보이는 남원의 대표 문화 콘텐츠다.
올해는 새로운 공연 의상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추가해 현장감을 높였다.
매주 토요일 광한루원 일원에서 진행되는 퍼레이드는 남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흥과 멋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통혼례 체험은 우리 고유의 혼례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혼례단 퍼레이드와 전통 의식절차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하반기 신관사또 공연은 오는 20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4시30분, 전통혼례체험은 20일과 27일, 10월18일 등 3회에 걸쳐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에 펼쳐진다.
최경식 시장은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과 전통혼례 체험은 남원의 매력을 담은 대표 문화관광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품격 있는 관광도시 남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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