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 내달 4일부터 31일까지 총 5회
귀신분장 배우 등장 등 몰입형 체험 제공
![[부산=뉴시스] 2023년 썸머 호러나이트 투어 모습. (그림=한국관광공사 제공)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023_web.jpg?rnd=20250918130918)
[부산=뉴시스] 2023년 썸머 호러나이트 투어 모습. (그림=한국관광공사 제공) 2025.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체험형 야간 버스 콘텐츠 'K-호러 나이트 투어'를 내달 4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31일 총 5회에 걸쳐 특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여름 썸머 나이트 투어 이후 2년 만에 재개되는 야간 특별 투어다. 특히 지난 8월 진행된 레트로 나이트 투어가 높은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업그레이드된 고객 참여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투어는 부산 대표 야경 노선을 따라 운행되고, 버스 내부는 호러 콘셉트 공간으로 연출되며 전문 스토리텔러가 전하는 한국 호러 전설과 귀신 분장 배우의 등장으로 몰입형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새롭게 ▲버스 내 호러 퀴즈 이벤트 ▲31일 특별 프로그램 베스트 드레서 선정 이벤트를 추가해 단순 관람을 넘어 탑승객이 참여하고 즐기는 체험형 투어로 확장했다.
또한 탑승객 전원에게는 호러 부적 카드가 증정되며 부적 뒷면에 적힌 번호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운영은 10월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부산역 시티투어 정류장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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