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청사. (사진=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7/NISI20250917_0001946305_web.jpg?rnd=20250917171219)
[부산=뉴시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청사. (사진=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17일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문제 등 직원들의 인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고충 사전 상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충 사전 상담제'는 직원이 내부에 고충 신고를 하기 전에 공인 노무사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해당 사안이 직장 내 괴롭힘이나 갑질에 해당하는지 사전에 상담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모든 상담은 익명성과 비밀이 보장되며 외부 노무사가 독립적으로 관리해 구성원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KMI는 설명했다. 상담은 이메일, 전화, 대면 및 비대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선공익재단, 제20회 사회복지사상 수상자 선정
'고충 사전 상담제'는 직원이 내부에 고충 신고를 하기 전에 공인 노무사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해당 사안이 직장 내 괴롭힘이나 갑질에 해당하는지 사전에 상담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모든 상담은 익명성과 비밀이 보장되며 외부 노무사가 독립적으로 관리해 구성원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KMI는 설명했다. 상담은 이메일, 전화, 대면 및 비대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선공익재단, 제20회 사회복지사상 수상자 선정
![[부산=뉴시스] 대선공익재단 외관. (사진=BN그룹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7/NISI20250917_0001946308_web.jpg?rnd=20250917171341)
[부산=뉴시스] 대선공익재단 외관. (사진=BN그룹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선공익재단이 '제20회 대선사회복지사상' 수상자를 선정해 17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대선주조 기장공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부산 60명, 울산 30명, 경남 6명 등 총 96명의 사회복지사가 대선사회복지사상에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특별상을 신설해 사회복지사 3명에게 추가로 상을 수여한다. 특별상은 대상(500만원), 금상(300만원), 은상(200만원)으로 구분되며, 첫 대상 수상자로는 울산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류춘희 관장이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는 부산 60명, 울산 30명, 경남 6명 등 총 96명의 사회복지사가 대선사회복지사상에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특별상을 신설해 사회복지사 3명에게 추가로 상을 수여한다. 특별상은 대상(500만원), 금상(300만원), 은상(200만원)으로 구분되며, 첫 대상 수상자로는 울산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류춘희 관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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