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체육회는 16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3층 강당에서 국가대표 지도자들과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훈련 문화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5.09.1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대한체육회는 16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3층 강당에서 국가대표 지도자들과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훈련 문화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간담회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강호석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장을 비롯한 국가대표 지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한체육회와 국가대표 지도자가 앞장서 훈련 문화를 개선하자는 뜻을 함께 다졌다.
또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을 위한 각종 논의와 최근 체육계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국가대표가 앞장서서 모범이 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우리는 팀 코리아, 존중과 배려의 지도자입니다'라는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훈련 문화 개선 의지를 다졌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도자와 선수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훈련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간담회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강호석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장을 비롯한 국가대표 지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한체육회와 국가대표 지도자가 앞장서 훈련 문화를 개선하자는 뜻을 함께 다졌다.
또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을 위한 각종 논의와 최근 체육계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국가대표가 앞장서서 모범이 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우리는 팀 코리아, 존중과 배려의 지도자입니다'라는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훈련 문화 개선 의지를 다졌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도자와 선수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훈련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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