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기평, 추석 앞두고 '만주 만들기' 봉사…소외이웃과 정 나눠

기사등록 2025/09/17 10:12:26

"지역사회 상생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

[세종=뉴시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5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추석 맞이 만주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에기평 제공) 2025.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5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추석 맞이 만주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에기평 제공) 2025.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5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추석 맞이 만주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 지역 수요기반형 봉사활동으로, 에기평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만주를 손편지와 함께 포장해 풍요로운 명절의 뜻을 나눴다.

완성된 만주 세트는 서울 역삼1동, 개포1동, 삼성1동, 논현2동 취약 계층 가정과 강남논현데이케어센터, 강남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됐다.

에기평은 지난달에도 지역사회의 필요와 수요를 반영한 '여름김장 희망버무림'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관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활동 지원과 안전물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봉사와 지원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에기평, 추석 앞두고 '만주 만들기' 봉사…소외이웃과 정 나눠

기사등록 2025/09/17 10:12:2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