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시 서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12/NISI20240912_0001652879_web.jpg?rnd=20240912104149)
[대구=뉴시스] 대구시 서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서구는 1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배달 음식점 대상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배달앱 '대구로' 등록 음식점 529곳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위생 상태가 불량한 업소에 대해서는 재점검한다.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사용·보관 ▲냉장·냉동 보관 기준 ▲개인위생 관리 ▲무등록·무표시 제품 사용 등 관련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시정한다. 상습·고의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한다.
구는 점검 업소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 문구가 삽입된 다용도 지퍼백을 지원한다.
서구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배달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점검은 배달앱 '대구로' 등록 음식점 529곳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위생 상태가 불량한 업소에 대해서는 재점검한다.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사용·보관 ▲냉장·냉동 보관 기준 ▲개인위생 관리 ▲무등록·무표시 제품 사용 등 관련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시정한다. 상습·고의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한다.
구는 점검 업소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 문구가 삽입된 다용도 지퍼백을 지원한다.
서구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배달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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