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16일 화정동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화정공원 명칭 변경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명칭 변경은 우리 지역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기리고 후세에 역사적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화정공원은 독립운동가 고 서진문의 묘소가 위치해 있다.
이에 동구는 화정공원 명칭을 '서진문 공원'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주민 의견을 들어보고자 설명회를 마련했다.

◇울산 의료관련감염관리 전문가 심포지엄 개최 등
울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과 울산대학교병원은 16일 문수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의료관련감염관리 전문가 심포지엄'을 공동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원단 출범 5주년을 기념하고, 의료관련감염의 예방과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지역 의료기관 감염관리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했다.
울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지난 2020년 출범 이후 울산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사업을 추진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