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가 추석을 맞아 선물 마케팅에 나섰다.(사진=불가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6/NISI20250916_0001944640_web.jpg?rnd=20250916131331)
[서울=뉴시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가 추석을 맞아 선물 마케팅에 나섰다.(사진=불가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LVMH 산하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선물 마케팅에 나섰다.
16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불가리는 온라인 한정으로 제공되는 스페셜 패키지 서비스를 선보였다.
해당 서비스는 공식 온라인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보자기 포장과 노리개 장식을 해주는 이벤트다.
세이브더칠드런 컬렉션을 제외한 주얼리·워치·핸드백 구매 고객에게 제공된다.
지난 8일부터 진행한 프로모션은 다음달 10일까지 주문한 건에 한해 제공된다.
앞서 LVMH 산하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과 디올(Dior)도 추석을 맞아 선물 패키지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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