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시, 대웅제약, 동구 '인공지능 활용 신약 개발' 협약.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5/NISI20250915_0020976674_web.jpg?rnd=20250915171058)
[광주=뉴시스] 광주시, 대웅제약, 동구 '인공지능 활용 신약 개발' 협약.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제약회사와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 개발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1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대웅제약·동구와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인공지능 기반시설(인프라)을 제공하고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
대웅제약은 헬스케어 제품·서비스 개발과 스타트업을 육성하며 동구는 의료·복지 기반시설을 연계해 실증 환경을 제공한다.
또 대웅제약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과 헬스케어 초기 창업 기업을 지원하며 동구에 실증센터를 설립해 디지털 치료기기 등 제품과 서비스를 검증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인공지능 헬스케어 산업을 혁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1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대웅제약·동구와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인공지능 기반시설(인프라)을 제공하고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
대웅제약은 헬스케어 제품·서비스 개발과 스타트업을 육성하며 동구는 의료·복지 기반시설을 연계해 실증 환경을 제공한다.
또 대웅제약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과 헬스케어 초기 창업 기업을 지원하며 동구에 실증센터를 설립해 디지털 치료기기 등 제품과 서비스를 검증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인공지능 헬스케어 산업을 혁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