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영업 개시…2000억 투자, 1년2개월 리모델링 마쳐

기사등록 2025/09/15 14:58:08

오늘 개관식…2000억 들여 14개월간 리모델링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프리미엄 어반 웰니스 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15일 공식 개관했다.

파르나스호텔은 이날 오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여인창 대표이사와 이영기 호텔운영본부장, 이인철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총지배인, 이인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김진만 강남구청 부구청장, 백현석 강남경찰서 서장 등이 참석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약 2000억 원을 투자해 1년2개월 간 리모델링을 거쳐 완성됐다.

총 564개의 객실과 최대 1200명을 수용 가능한 '하모니 볼룸'을 비롯한 7개의 최첨단 연회 시설을 갖췄다.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 클럽 라운지 '웨스틴 클럽'과 6000㎡ 이상 규모를 자랑하는 '코스모폴리탄 피트니스 클럽', 파르나스호텔의 미식 경쟁력을 담은 3개의 웰니스 레스토랑도 있다.

특히 호텔업계 최초로 '디지털 고객경험'(DCX·Digital Customer Experience) 운영 모델을 도입해 고객 여정 전반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관리한다. 실시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인 '스마트 버틀러'도 운영한다.

한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개관을 기념해 다음달 10일까지 최대 15% 할인해주는 연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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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영업 개시…2000억 투자, 1년2개월 리모델링 마쳐

기사등록 2025/09/15 14:58: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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