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매주 토·일 2회씩 진행
사전 신청하면 행렬에 참여 가능

경주 첨성대 일원 ‘선덕여왕 행차’ 재현 행사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동부사적지 첨성대 일원에서 ‘선덕여왕 행차’를 재현한다고 15일 밝혔다.
신라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연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낮에 하루 2회씩 진행된다. 신라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금관을 쓴 선덕여왕이 보연(가마)을 타고 경주향교에서 출발해 계림을 거쳐 첨성대를 돌아가는 행차는 40분간 이어진다.
사전 신청을 통해 관광객도 화랑 또는 병사 복장을 하고 행렬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첨성대를 배경으로 선덕여왕과 함께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향교 뒤에 마련된 분장실에서는 신라 전통 복식 착용, 금관 만들기 등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유동철 신라문화콘텐츠개발원장은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신라 문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라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연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낮에 하루 2회씩 진행된다. 신라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금관을 쓴 선덕여왕이 보연(가마)을 타고 경주향교에서 출발해 계림을 거쳐 첨성대를 돌아가는 행차는 40분간 이어진다.
사전 신청을 통해 관광객도 화랑 또는 병사 복장을 하고 행렬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첨성대를 배경으로 선덕여왕과 함께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향교 뒤에 마련된 분장실에서는 신라 전통 복식 착용, 금관 만들기 등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유동철 신라문화콘텐츠개발원장은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신라 문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