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공장 화재 현장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5일 오전 2시 17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의 한 도장 작업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오전 2시 51분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오전 4시 43분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2층 철골조 건물(1336㎡)의 일부(399㎡)가 탔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방은 오전 2시 51분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오전 4시 43분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2층 철골조 건물(1336㎡)의 일부(399㎡)가 탔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