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타 합동 팬 사인회…이동국·박세리·우상혁 참여
![[용인=뉴시스 ]지난해 시민의날. 행사 팬사인회에 참석한 높이뛰기 우상혁(사진=용인시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4/NISI20250914_0001942842_web.jpg?rnd=20250914100149)
[용인=뉴시스 ]지난해 시민의날. 행사 팬사인회에 참석한 높이뛰기 우상혁(사진=용인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오는 27일 미르스타디움에서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시민 참여 축제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7~28일 열리는 용인시민의 날 기념 '2025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됐다.
합동 팬사인회에는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박세리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 높이뛰기 우상혁, 이동국 용인FC 전력강화실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사인과 사진 촬영 등 소통한다.
유상혁은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을 마치고 귀국해 참여한다.
내년 프로축구 'K리그 2'에 진출할 용인FC에서는 창단을 기념해 이동국 전력강화 실장의 원포인트 레슨, 최윤겸 감독의 전략·전술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이동국 실장의 원포인트 레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신청 링크는 15일 용인FC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행사장에는 구단 회원가입 부스, 포토존, 체험 이벤트 등이 운영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