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읍 백사장항 일원에서 개최
맨손 대하잡기체험 등 행사가득
![[태안=뉴시스] 지난해 9월 충남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항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안면도 백사장대하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맨손 대하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태안군 제공) 2025.09.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2/NISI20250912_0001942281_web.jpg?rnd=20250912153139)
[태안=뉴시스] 지난해 9월 충남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항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안면도 백사장대하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맨손 대하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태안군 제공) 2025.09.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태안군은 20~27일 안면읍 백사장항 일원에서 대하축제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안면도백사장대하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태안 대표 수산물인 대하의 주산지 백사장항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이뤄진다.
올해 축제는 ▲맨손 대하잡기 체험 ▲1000원 경매쇼 ▲초대가수 공연 ▲버스킹 공연 ▲레크리에이션 ▲노래자랑(노래방 점수 게임) ▲수산물 홍보 행사 등이 열린다.
축제장인 백사장항 인근은 파란 바다와 솔향기를 맡을 수 있는 걷기 명소 해변길이 이어져 축제와 산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안면도대하축제는 대하의 본고장 태안에서 가장 맛있게 대하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라며 "가을 꽃게철과 맞물려 태안지역 수산물의 참맛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안면도백사장대하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태안 대표 수산물인 대하의 주산지 백사장항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이뤄진다.
올해 축제는 ▲맨손 대하잡기 체험 ▲1000원 경매쇼 ▲초대가수 공연 ▲버스킹 공연 ▲레크리에이션 ▲노래자랑(노래방 점수 게임) ▲수산물 홍보 행사 등이 열린다.
축제장인 백사장항 인근은 파란 바다와 솔향기를 맡을 수 있는 걷기 명소 해변길이 이어져 축제와 산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안면도대하축제는 대하의 본고장 태안에서 가장 맛있게 대하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라며 "가을 꽃게철과 맞물려 태안지역 수산물의 참맛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