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100명 지역 곳곳 누벼
![[서울=뉴시스] ‘구정 현장 투어’로 서대문 내품애(愛)센터를 방문한 제1기 서대문 구정홍보단원들이 이성헌 구청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7.18. (사진=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2/NISI20250912_0001942187_web.jpg?rnd=20250912143905)
[서울=뉴시스] ‘구정 현장 투어’로 서대문 내품애(愛)센터를 방문한 제1기 서대문 구정홍보단원들이 이성헌 구청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7.18. (사진=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다양한 연령대 남녀 주민 100명으로 구성된 '서대문 구정홍보단'이 누리소통망(SNS)을 이용해 활동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홍은청소년문화의집, 가재울청소년센터, 서대문 내품애(愛)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는 '구정 현장 투어'를 통해 관계자 설명을 듣고 궁금한 내용은 확인한 뒤 주민들에게 유용한 각종 정보를 SNS에 올리고 있다.
콘텐츠는 이들의 개인 SNS 계정뿐만 아니라 서대문구 소식지 '서대문마당'과 구 공식 SNS 등에 게재되고 있다.
단원들은 정기적인 내부 간담회와 워크숍을 통해 활동 방향을 수시 점검하고 구정 현안에 따른 홍보 아이템과 홍보 방법을 논의한다.
구정 홍보 방법과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서대문 구정홍보단은 다음 달 1기 활동 종료를 앞두고 있다. 이달 중순부터 2기를 모집한다. 2기 활동 기간은 올해 11월부터 내년 10월까지 1년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행정 서비스 수용자 입장에서 주민 맞춤형 정보를 전하는 홍보단원분들 덕분에 서대문구가 주민을 위해 하는 여러 일들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있다"며 "홍보단의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