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김덕진 기자=가세로 충남 태안군수가 4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최근 자신에게 제기되고 있는 여러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5.09.04. spark@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5420_web.jpg?rnd=20250904174232)
[태안=뉴시스] 김덕진 기자=가세로 충남 태안군수가 4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최근 자신에게 제기되고 있는 여러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5.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경찰이 가세로 충남 태안군수를 명예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 지역신문 대표를 검찰에 송치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태안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일 ‘출판물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A대표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송치했다.
A씨는 자신이 발행인으로 있는 B신문에 지난해 10월17일부터 올해 1월22일까지 4차례에 걸쳐 가 군수 비방을 목적으로 기사를 작성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가 군수는 해당 기사를 보고 지난 2월7일 A씨와 편집인 C씨를 고소했다.
이에 경찰은 수사에 나서 C씨에 대해서는 기사 작성에 가담하거나 개입하지 않았고 법인등기에도 임원으로 돼 있지 않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태안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일 ‘출판물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A대표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송치했다.
A씨는 자신이 발행인으로 있는 B신문에 지난해 10월17일부터 올해 1월22일까지 4차례에 걸쳐 가 군수 비방을 목적으로 기사를 작성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가 군수는 해당 기사를 보고 지난 2월7일 A씨와 편집인 C씨를 고소했다.
이에 경찰은 수사에 나서 C씨에 대해서는 기사 작성에 가담하거나 개입하지 않았고 법인등기에도 임원으로 돼 있지 않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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