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상륙작전 75주년 기념 '랜딩데이'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맞아 19~2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랜더스와 함께 '인천 랜딩데이'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상륙작전이 단순한 군사 작전을 넘어 대한민국과 인천의 평화와 번영을 열어간 역사적 출발점임을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 그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맞춰 '인천상륙작전 한정판 유니폼'이 공개된다. SSG의 상징적인 '인천군 유니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모든 선수의 등번호는 75주년을 의미하는 '75번'으로 통일된다. 모자에는 기념 패치가 부착된다.
선수단은 '랜딩데이' 기간 동안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 중간(5회 클리닝 타임)에는 'Incheon Sound Timeline-75년의 노래' 공연이 이어진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랜딩데이는 1950년 인천상륙작전이 남긴 평화의 토대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과 번영을 기념하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인천상륙작전이 단순한 군사 작전을 넘어 대한민국과 인천의 평화와 번영을 열어간 역사적 출발점임을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 그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맞춰 '인천상륙작전 한정판 유니폼'이 공개된다. SSG의 상징적인 '인천군 유니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모든 선수의 등번호는 75주년을 의미하는 '75번'으로 통일된다. 모자에는 기념 패치가 부착된다.
선수단은 '랜딩데이' 기간 동안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 중간(5회 클리닝 타임)에는 'Incheon Sound Timeline-75년의 노래' 공연이 이어진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랜딩데이는 1950년 인천상륙작전이 남긴 평화의 토대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과 번영을 기념하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