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국 원장이 6일 교체한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9/NISI20250909_0001939036_web.jpg?rnd=20250909162519)
[서울=뉴시스] 조국 원장이 6일 교체한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국민의힘은 11일 "성비위 사건으로 내홍을 겪은 조국혁신당이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비상대책위원장에 단수 추천·선출한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라고 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피해자가 조국 비대위원장 체제에 강하게 반대했음에도 임명을 강행한 것은 피해자보다 '조국 수호'에 혈안이 된 모습"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조 전 대표는 과거 해당 사건을 인지하고도 피해자와 조력자들의 요청을 묵살한 인물"이라며 "더 나아가 비대위원장이 되자마자 탈당 보류 지시까지 내렸다.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하고 또다시 짓밟는 행위"라고 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혁신은 가해자 감싸기, 공정과 정의를 훼손한 인물의 복귀가 아니라 피해자 존중과 책임 있는 반성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조국혁신당은 혁신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피해자가 조국 비대위원장 체제에 강하게 반대했음에도 임명을 강행한 것은 피해자보다 '조국 수호'에 혈안이 된 모습"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조 전 대표는 과거 해당 사건을 인지하고도 피해자와 조력자들의 요청을 묵살한 인물"이라며 "더 나아가 비대위원장이 되자마자 탈당 보류 지시까지 내렸다.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하고 또다시 짓밟는 행위"라고 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혁신은 가해자 감싸기, 공정과 정의를 훼손한 인물의 복귀가 아니라 피해자 존중과 책임 있는 반성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조국혁신당은 혁신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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