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뉴시스] 연현철 기자 = 11일 오후 4시 11분께 충북 괴산군 괴산읍 달천에서 60대 여성 A씨가 물에 빠졌다.
A씨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A씨는 다슬기를 채취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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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9/11 19:59:10
최종수정 2025/09/11 20:34:24

기사등록 2025/09/11 19:59:10 최초수정 2025/09/11 20:3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