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업비트 로고. (사진=두나무) 2025.09.11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2/08/NISI20240208_0001477582_web.jpg?rnd=20240208135835)
[서울=뉴시스] 업비트 로고. (사진=두나무) 2025.09.1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 9일 열린 업비트 D 컨퍼런스(UDC 2025)에서 청년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를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업클래스는 업비트가 국민 디지털 자산 이해 증진을 위해 출시한 세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상반기 50대 이상 장노년층 대상으로 금융감독원과 함께 금융골든벨 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 하반기부터 2030 청년층 대상 특강을 진행한다.
청년을 위한 업클래스는 디지털 자산을 비롯해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트렌드까지 포괄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UDC 2025에서 열린 첫 2030 업클래스에서는 ▲비트코인으로 바라본 디지털 자산의 어제와 오늘 ▲청년들이 바라봐야 할 블록체인과 AI의 미래 ▲퍼스널 투자 성향 테스트: UP-BTI 등 세 가지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연사로는 경제 전문기자이자 유튜브 채널 '알고란'의 고란 대표를 비롯해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이자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이은정 두나무 과장 등이 참여했다.
2030 청년 업클래스는 UDC 2025를 시작으로 이달 중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원대·부경대·조선대·포스텍(POSTECH, 포항공과대)·카이스트(KAIST, 한국과학기술원) 등 전국 주요 5개 대학을 순회한 뒤 서울 강남에 있는 쿤스트할레에서 마무리한다. 모든 강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업클래스가 청년 세대의 뜨거운 호응 속에 첫발을 내디뎠다"며 "앞으로 업클래스를 통해 디지털 자산 교육의 외연을 지속적으로 확장, 한국이 차세대 디지털 자산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업클래스는 업비트가 국민 디지털 자산 이해 증진을 위해 출시한 세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상반기 50대 이상 장노년층 대상으로 금융감독원과 함께 금융골든벨 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 하반기부터 2030 청년층 대상 특강을 진행한다.
청년을 위한 업클래스는 디지털 자산을 비롯해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트렌드까지 포괄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UDC 2025에서 열린 첫 2030 업클래스에서는 ▲비트코인으로 바라본 디지털 자산의 어제와 오늘 ▲청년들이 바라봐야 할 블록체인과 AI의 미래 ▲퍼스널 투자 성향 테스트: UP-BTI 등 세 가지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연사로는 경제 전문기자이자 유튜브 채널 '알고란'의 고란 대표를 비롯해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이자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이은정 두나무 과장 등이 참여했다.
2030 청년 업클래스는 UDC 2025를 시작으로 이달 중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원대·부경대·조선대·포스텍(POSTECH, 포항공과대)·카이스트(KAIST, 한국과학기술원) 등 전국 주요 5개 대학을 순회한 뒤 서울 강남에 있는 쿤스트할레에서 마무리한다. 모든 강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업클래스가 청년 세대의 뜨거운 호응 속에 첫발을 내디뎠다"며 "앞으로 업클래스를 통해 디지털 자산 교육의 외연을 지속적으로 확장, 한국이 차세대 디지털 자산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