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칠곡경북대병원, 광역 새싹지킴이병원 개소(사진=칠곡경북대병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1/NISI20250911_0001941489_web.jpg?rnd=20250911172615)
[대구=뉴시스]칠곡경북대병원, 광역 새싹지킴이병원 개소(사진=칠곡경북대병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광역 새싹지킴이병원의 문을 열였다고 11일 밝혔다.
광역 새싹지킴이병원은 학대사례가 의심되는 아동의 의학적 자문 제공과 신체·정신적 회복지원 등 아동 보호를 위해 대응하는 시도 단위의 전담의료기관이다.
칠곡경북대병원은 광역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 된 이후 아동보호위원회 구성 등 24시간 아동학대 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앞으로 전문의와 간호사, 의료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3명으로 아동보호위원회를 구성해 고난도 아동학대 사례에 대응할 방침이다.
또 권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대응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대응협조 체계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광 칠곡경북대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아동학대사례가 의심되는 피해아동의 조기발견과 보호, 신체적·정신적 회복지원, 아동학대 대응협력체계 구축, 피해아동 의료사각지대 방지 등의 역할을 철저히 수행할 것"이라며 "원내 아동학대 사례와 외부자문 의뢰가 있을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와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역 새싹지킴이병원은 학대사례가 의심되는 아동의 의학적 자문 제공과 신체·정신적 회복지원 등 아동 보호를 위해 대응하는 시도 단위의 전담의료기관이다.
칠곡경북대병원은 광역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 된 이후 아동보호위원회 구성 등 24시간 아동학대 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앞으로 전문의와 간호사, 의료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3명으로 아동보호위원회를 구성해 고난도 아동학대 사례에 대응할 방침이다.
또 권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대응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대응협조 체계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광 칠곡경북대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아동학대사례가 의심되는 피해아동의 조기발견과 보호, 신체적·정신적 회복지원, 아동학대 대응협력체계 구축, 피해아동 의료사각지대 방지 등의 역할을 철저히 수행할 것"이라며 "원내 아동학대 사례와 외부자문 의뢰가 있을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와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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