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시스] 의왕 장안마을~성남 판교·서현 프리미엄버스가 11일 운행을 시작했다. (사진=의왕시 제공) 2025.09.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1/NISI20250911_0001941321_web.jpg?rnd=20250911155031)
[의왕=뉴시스] 의왕 장안마을~성남 판교·서현 프리미엄버스가 11일 운행을 시작했다. (사진=의왕시 제공) 2025.09.11.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는 관내 부곡동 장안마을과 성남 판교·서현역을 연결하는 프리미엄 버스가 운행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버스는 관내 장안마을을 출발해 고천지구와 백운밸리를 거쳐 성남 판교와 서현역을 운행한다. 출근 시간대에는 성남 방면으로 3회, 퇴근 시간대에는 의왕 방면으로 3회 운행한다.
좌석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객은 미리(MIRI)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성남 방향으로 오전 7시, 7시30분, 8시에 각각 출발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버스 개통은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 불편 해소와 관내 광역 교통망 강화에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지속해서 시민들의 의견 수렴과 함께 더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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