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3일까지 카페 ‘피어어피어’에서 진행
![[김해=뉴시스]김해분청도자박물관, 찾아가는 도자전. (사진=김해시 제공). 2025.09.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0/NISI20250910_0001940222_web.jpg?rnd=20250910163928)
[김해=뉴시스]김해분청도자박물관, 찾아가는 도자전. (사진=김해시 제공). 2025.09.10.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9일부터 11월13일까지 진례면 소재 대형 베이커리 카페 ‘피어어피어’에서 찾아가는 도자전 ‘유연의 빛’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1월 열리는 제30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를 앞두고 사전 홍보 차원에서 마련돼 60명의 도예인이 거주하는 진례 도자집적지구 내 카페와 협업해 현대적 감각의 도자기를 선보인다.
카페 내 대형 콘크리트 테이블을 활용해 도자기, 빛, 오브제를 결합한 작품 30점과 달항아리 사진을 전시한다.
카페 스탠드 조명에 도자기로 제작된 ‘토더기’ 키링을 걸어 방문한 젊은 세대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는 색다른 시도가 돋보인다.
박물관 관계자는 “빛을 머금은 도자기 한 점 한 점이 방문객의 마음을 움직여 11월 도자기 축제 현장을 다시 찾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30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는 11월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김해분청도자박물관과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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