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와 뿌리의 정체성 강화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봬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가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최종 보고회를 열고 있다. (사진= 중구청 제공) 2025.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0/NISI20250910_0001939946_web.jpg?rnd=20250910143220)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가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최종 보고회를 열고 있다. (사진= 중구청 제공) 2025.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가 26일부터 사흘간 침산동 뿌리공원 일원서 열리는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전국 110여 문중, 4000여명이 참여하는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10일 중구에 따르면 전날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보고회를 열고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대규모 문중 퍼레이드를 비롯해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는 라디엔티어링, 키자니아 어린이 직업체험, 가족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의료기사단체가 실시하는 효 실천 의료봉사와 국내거주 고려인들의 공연과 전시 등 효와 뿌리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프린지 무대와 전시·체험부스 등도 펼쳐진다.
김제선 구청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축제를 최우선으로 하여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대전시 대표축제이자, 대전 지역 유일의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축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중구에 따르면 전날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보고회를 열고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대규모 문중 퍼레이드를 비롯해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는 라디엔티어링, 키자니아 어린이 직업체험, 가족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의료기사단체가 실시하는 효 실천 의료봉사와 국내거주 고려인들의 공연과 전시 등 효와 뿌리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프린지 무대와 전시·체험부스 등도 펼쳐진다.
김제선 구청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축제를 최우선으로 하여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대전시 대표축제이자, 대전 지역 유일의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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