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멕시코전 후 북중미 월드컵 현지 베이스캠프 답사

기사등록 2025/09/10 09:38:38

[서울=뉴시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 6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5.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 6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5.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이 9월 A매치 일정 이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후보지를 살펴본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홍명보 감독과 주앙 아로수 수석코치는 (9월 A매치 이후) 미국 현지 베이스캠프 후보지 답사 후 별도 귀국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명보호는 현재 내년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미국에서 9월 A매치를 소화하고 있다.

지난 7일 미국을 2-0으로 완파한 데 이어, 이날 멕시코와의 두 번째 일정을 앞뒀다.

이번 9월 미국 원정을 통해 월드컵이 열리는 잔디, 환경 등 현지 적응뿐 아니라 베이스캠프 후보지 답사까지 진행 중이다.

한편 선수들은 경기 후 그룹을 나눠 각자의 소속팀으로 돌아간다.

프로축구 K리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 9명으로 구성된 본진은 멕시코전 이튿날인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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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멕시코전 후 북중미 월드컵 현지 베이스캠프 답사

기사등록 2025/09/10 09:38: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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