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신갈동 행정복지센터 야외데크에 조아용 조형물

기사등록 2025/09/10 08:35:18

어반스케치 공모전 선정작 4점도 현수막 게시

[용인=뉴시스] 경기 용인시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사업지에 조아용 조형물을 설치하고, 어반스케치 작품을 전시했다. (사진=용인시 제공) 2025.09.10.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경기 용인시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사업지에 조아용 조형물을 설치하고, 어반스케치 작품을 전시했다. (사진=용인시 제공) 2025.09.10.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신갈동 행정복지센터 야외 데크에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높이 1.6m, 폭 1.3m 규모다.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의 상징물 역할을 맡게 된다.

시는 조아용 조형물과 더불어 '어반스케치 공모전' 선정작 4점을 대형 현수막으로 제작·게시, 신갈오거리의 과거와 현재를 시민에게 선보였다.

또 신갈초등학교 안심 통학로의 '노랑갤러리', 인근 디지털게시판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의 상징으로 자리한 조아용 조형물이 주민에게 친근함을 주고 시민 참여 작품들과 어우러져 지역 활력을 높일 것"이라며 "용인시의 도시재생사업이 즐거움과 공감의 공간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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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신갈동 행정복지센터 야외데크에 조아용 조형물

기사등록 2025/09/10 08:35:1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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