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 안경광학과는 마산의료원, 마산보건소와 함께 마산의료원에서 내원 환자,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 질환 및 시각건강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안경광학과는 시력검사, 굴절검사, 입체시검사, 안압검사 및 안경착용 상태 등 종합적인 검사와 올바른 시각 생활에 관해 상담 봉사를 진행했다.
김정숙 지도교수는 "혈관 질환은 시력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면서 "이번 활동이 지역민들에게 혈관 질환과 시각 건강의 연관성을 알리고, 식습관 개선·운동 및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 G-SCOUT 출범

국립창원대학교 RISE사업단은 사업단 대회의실에서 '창업교육 거점대학 지역혁신위원회(G-SCOUT)'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G-SCOUT는 대학과 지자체 유관기관이 협력해 지역 창업교육과 청년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자문 기구다.
위원장에는 정대운 창원대 대학성과관리원장이 선출됐으며, 경남투자경제진흥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산업진흥원, ICT협회 등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국립창원대는 G-SCOUT 출범을 계기로 지역 정주형 창업생태계 구축과 청년 창업자의 성장 단계별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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