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NC 창원 경기, 오는 17일 더블헤더로 편성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024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1차전 서스펜디드 경기와 2차전이 우천 취소된 22일 오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한 시민이 경기장 관계자가 든 우천취소 팻말을 사진찍고 있다. 2024.10.22.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0/22/NISI20241022_0020567732_web.jpg?rnd=20241022141806)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024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1차전 서스펜디드 경기와 2차전이 우천 취소된 22일 오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한 시민이 경기장 관계자가 든 우천취소 팻말을 사진찍고 있다. 2024.10.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남부지방에 종일 내리는 빗줄기에 프로야구 두 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창원NC파크(SSG 랜더스-NC 다이노스)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영남 지역을 비롯한 남부지방에 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창원과 광주에도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10일 오전까지 부산, 울산 등을 포함해 경남 지역에 최대 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광주·전남 지역에도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KBO는 이날 취소된 SSG-NC전을 오는 17일 더블헤더로 재편성했다.
SSG와 NC는 17일 오후 3시에 더블헤더 1차전을, 이어 오후 6시30분에 2차전을 치른다.
삼성과 KIA의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KIA는 지난 4일과 5일 경기에 이어 이날 경기까지 3경기나 내달 초로 일정이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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