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9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51% 내린 3807.29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23% 하락한 1만2510.6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25% 떨어진 2867.97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27% 내린 3816.66으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는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이다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중국 증시 과열에 따른 우려와 차익 실현 매물 유입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상하이, 선전 총 거래규모는 약 2조1200억위안으로 기록됐다.
이날 시장에서 금, 부동산, 은행 등이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 의료서비스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51% 내린 3807.29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23% 하락한 1만2510.6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25% 떨어진 2867.97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27% 내린 3816.66으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는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이다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중국 증시 과열에 따른 우려와 차익 실현 매물 유입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상하이, 선전 총 거래규모는 약 2조1200억위안으로 기록됐다.
이날 시장에서 금, 부동산, 은행 등이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 의료서비스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