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 조건 개선과 권익 신장 요구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9일 경북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 대경권지역본부 조합원 150여 명이 집회를 열고 "포항 지역 조합원의 근로 조건 개선과 노동자의 권익 신장을 위해 운송비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 2025.09.09. sjw@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9/NISI20250909_0001939038_web.jpg?rnd=20250909162602)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9일 경북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 대경권지역본부 조합원 150여 명이 집회를 열고 "포항 지역 조합원의 근로 조건 개선과 노동자의 권익 신장을 위해 운송비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 2025.09.09.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포항 지역 레미콘 운송비 단기가 전국 최저인 5만8000원으로 인상을 촉구한다"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 대경권지역본부 경북동부지부 조합원 150여 명은 9일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경북동부지역 조합원의 근로 조건 개선과 노동자의 권익 신장을 위해 적정 운송비 현실화를 요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9일 경북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 대경권지역본부 조합원 150여 명이 집회를 열고 "포항 지역 조합원의 근로 조건 개선과 노동자의 권익 신장을 위해 운송비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 2025.09.09. sjw@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9/NISI20250909_0001939042_web.jpg?rnd=20250909162714)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9일 경북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 대경권지역본부 조합원 150여 명이 집회를 열고 "포항 지역 조합원의 근로 조건 개선과 노동자의 권익 신장을 위해 운송비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 2025.09.09. [email protected]
조합원들은 "포항 지역은 지난 5월부터 임금 및 단체 협약을 벌이고 있으나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며 "하루빨리 임단협을 속개해 운송비를 정상화 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포항의 레미콘 운송비 단가는 5만8000원으로 전국의 최저 수준"이라며 "수도권·대전권 7만6000원, 세종·청주권도 7만7000, 대구·경북권 6만5500원, 경주가 6만5000원으로, 수도권과 포항 지역은 무려 2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고 주장했다.
배경범 한국노총 대경권지역본부장(당선인)은 "현재 포항 지역 노동자가 운송비 단가 4000원 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업체 측은 2000원 인상을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포항 지역 운송비 정상화를 위해 서울 등 수도권, 대구·경북권 노동자들이 포항에 모여 집회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들은 "포항의 레미콘 운송비 단가는 5만8000원으로 전국의 최저 수준"이라며 "수도권·대전권 7만6000원, 세종·청주권도 7만7000, 대구·경북권 6만5500원, 경주가 6만5000원으로, 수도권과 포항 지역은 무려 2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고 주장했다.
배경범 한국노총 대경권지역본부장(당선인)은 "현재 포항 지역 노동자가 운송비 단가 4000원 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업체 측은 2000원 인상을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포항 지역 운송비 정상화를 위해 서울 등 수도권, 대구·경북권 노동자들이 포항에 모여 집회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