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가을비에 SSG-NC전 우천 취소…17일 더블헤더 편성

기사등록 2025/09/09 16:42:28

[창원=뉴시스]홍효식 기자 =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20일 오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2019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예정된 가운데 우천으로 인한 취소 안내 전광판이 보이고 있다. 2019.07.20. yes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홍효식 기자 =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20일 오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2019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예정된 가운데 우천으로 인한 취소 안내 전광판이 보이고 있다. 2019.07.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종일 내리는 빗줄기에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예정됐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와 NC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영남 지역을 비롯한 남부지방에 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창원에도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10일 오전까지 부산, 울산 등을 포함해 경남 지역에 최대 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KBO는 이날 취소된 SSG-NC전을 오는 17일 더블헤더로 재편성했다.

SSG와 NC는 17일 오후 3시에 더블헤더 1차전을, 이어 오후 6시30분에 2차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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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 가을비에 SSG-NC전 우천 취소…17일 더블헤더 편성

기사등록 2025/09/09 16:42: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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