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시스]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9일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 기자실에서 정부의 방통위 폐지 방침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사진=심지혜 기자)](https://img1.newsis.com/2025/09/09/NISI20250909_0001938874_web.jpg?rnd=20250909150347)
[과천=뉴시스]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9일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 기자실에서 정부의 방통위 폐지 방침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사진=심지혜 기자)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9일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 기자실에서 입장 표명 간담회를 열고 "지금 (방통위) 정무직은 위원장인 이진숙 저 하나 뿐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거대 정당이 가진 힘을 유독 방통위에 할애했다"며 "국회가 추천해야 할 방통위 상임위원을 추천하지 않고 소위 2인 체제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