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창업가·투자사·대기업 등 참여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 어궁동 일원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유성스타트업박람회 STARTON X'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9/NISI20250909_0001938614_web.jpg?rnd=20250909112019)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 어궁동 일원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유성스타트업박람회 STARTON X'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어궁동(어은동·궁동) 일원에서 창업·투자·취업이 어우러진 ‘유성스타트업박람회 STARTON X'를 연다고 9일 밝혔다.
'2025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2025 SIW)'와 연계해, 창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취지로 열린다.
'STARTON X 글로벌·팁스·로컬'을 주제로 글로벌 네트워킹과 잡 페어(Job Fair), 오픈 이노베이션, 청년문화 팝업스토어 등 4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글로벌 네트워킹에서는 지역의 외국인 창업가와 베트남·몽골 투자사들이 투자와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잡 페어는 스타트업과 국내외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채용박람회로 운영된다.
오픈 이노베이션에선 LG전자와 HD현대중공업, KT, SK에코플랜트 등 8개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밖에 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와 시제품을 선보이는 청년문화 팝업스토어가 마련되며 지역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유성구 어궁동은 지역을 넘어 국내외에서도 창업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는 최적지"라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창업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25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2025 SIW)'와 연계해, 창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취지로 열린다.
'STARTON X 글로벌·팁스·로컬'을 주제로 글로벌 네트워킹과 잡 페어(Job Fair), 오픈 이노베이션, 청년문화 팝업스토어 등 4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글로벌 네트워킹에서는 지역의 외국인 창업가와 베트남·몽골 투자사들이 투자와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잡 페어는 스타트업과 국내외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채용박람회로 운영된다.
오픈 이노베이션에선 LG전자와 HD현대중공업, KT, SK에코플랜트 등 8개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밖에 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와 시제품을 선보이는 청년문화 팝업스토어가 마련되며 지역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유성구 어궁동은 지역을 넘어 국내외에서도 창업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는 최적지"라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창업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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