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관광재단,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에 선정

기사등록 2025/09/09 15:20:29

민간 예술가(단체)와 기업 간 후원 결연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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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지역 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 예술가(단체)와 기업 간 후원 결연해 예술계에 실질적인 지원을 유도하고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예술과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올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처음으로 추진한 공모사업에 후원매개단체로 인증받아 신청했다. 이후 재단이 해당 예술인(단체)을 공모·접수 및 추천(한국문화예술위원회)해 6명의 예술인(단체)이 뽑혔다.

선정된 예술인(단체)은 (사)울산작가회의, 사회적협동조합 공연제작소 마당, 울산심포니오케스트라, 울산 칸탄테, 이병록 작가, 조춘만 작가이다.

울산문화관광재단은 2023년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로 인증받은 후 관련 국비 공모사업에 2024년 1건(예산액 3000만원), 2025년 2건(예산액 1억5400만원) 선정되며 문화예술후원 분야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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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9/09 15:20: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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