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앙은 네아 스티라 항구 북서쪽 4km 지점
![[산토리니=AP/뉴시스] 그리스 산토리니 섬에서 2월 4일 관광객이 200회 이상의 지진을 피해서 이동하고 있다. 에비아섬에서는 9월 9일 새벽에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해 아테네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고 그리스 매체들이 보도했다. 2025.09.09.](https://img1.newsis.com/2025/02/05/NISI20250205_0000084856_web.jpg?rnd=20250205033840)
[산토리니=AP/뉴시스] 그리스 산토리니 섬에서 2월 4일 관광객이 200회 이상의 지진을 피해서 이동하고 있다. 에비아섬에서는 9월 9일 새벽에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해 아테네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고 그리스 매체들이 보도했다. 2025.09.09.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그리스에서 두 번 째로 큰 섬인 남서 해안의 에비아섬에서 9일 새벽 12시 30분께 (현지시간) 규모 5.2의 지진이 일어나 수도 아테네 전역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고 에카티메리니 통신 등 국내 매체들을 인용한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아테네 소재 지구역학 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이 번 지진은 네아 스티라 항구의 북서쪽 4km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앙의 깊이는 약 2.3km라고 에카티메리니는 보도했다.
아직 이 지진으로 인한 사상자는 보고 되지 않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테네 소재 지구역학 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이 번 지진은 네아 스티라 항구의 북서쪽 4km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앙의 깊이는 약 2.3km라고 에카티메리니는 보도했다.
아직 이 지진으로 인한 사상자는 보고 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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