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김광섭 경남교총회장 ‘2025 대한민국 진심 교육대상’ 수상.(사진=경남교총 제공) 2025.09.0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8/NISI20250908_0001938068_web.jpg?rnd=20250908173401)
[창원=뉴시스]김광섭 경남교총회장 ‘2025 대한민국 진심 교육대상’ 수상.(사진=경남교총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7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5 대한민국 진심(眞心) 교육,예술, 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김광섭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이 '2025 대한민국 진심(眞心) 교육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김 회장은 1993년 교직에 첫발을 들여 32여년간 교사, 교감, 교장을 거쳐 현재 창원 용호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경남교총 제35·36대 회장으로 연임하며 '교육은 싸우지 않는다'는 슬로건 아래 교권 회복과 교육 공동체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특히, 김 회장은 '교문현답(교육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과 '교문교답(교육 문제는 교권 확립에 답이 있다)'을 실천해 왔으며 경남형 교육활동 보호 조례 제·개정과 교권침해 대응 법률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섰다.
또한, 전국 교총과 협력하여 저경력 교사 이탈 방지,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처벌법 내 ‘정서적 학대’ 개념 개선, 생활지도에 대한 법적 보호 강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다.
김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교육의 본질에 더 집중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되도록 무게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회장은 1993년 교직에 첫발을 들여 32여년간 교사, 교감, 교장을 거쳐 현재 창원 용호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경남교총 제35·36대 회장으로 연임하며 '교육은 싸우지 않는다'는 슬로건 아래 교권 회복과 교육 공동체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특히, 김 회장은 '교문현답(교육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과 '교문교답(교육 문제는 교권 확립에 답이 있다)'을 실천해 왔으며 경남형 교육활동 보호 조례 제·개정과 교권침해 대응 법률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섰다.
또한, 전국 교총과 협력하여 저경력 교사 이탈 방지,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처벌법 내 ‘정서적 학대’ 개념 개선, 생활지도에 대한 법적 보호 강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다.
김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교육의 본질에 더 집중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되도록 무게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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