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2025 환태평양 EV 배터리 접합기술 국제포럼'.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8/NISI20250908_0020966029_web.jpg?rnd=20250908160136)
[광주=뉴시스] '2025 환태평양 EV 배터리 접합기술 국제포럼'.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에서 전기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배터리 접합기술에 대한 발전 방향이 논의됐다.
광주시는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에서 '2025 환태평양 EV 배터리 접합기술 국제포럼'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포럼은 일본·중국 주요 대학과 연구소, 국내 배터리기업 관계자 등 3개국 연구기관·기업 약 100명이 참석해 산학연 협력과 국제 기술 등을 교류했다.
또 EV 배터리 접합기술 최신 연구 동향, 산업 적용 과제와 전망, 글로벌 공동연구 및 상용화 전략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광주시가 뿌리산업 첨단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186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EV 배터리 접합기술 실증기반 구축' 사업에 대해 국제협력 기반도 마련했다.
광주시는 올해 말까지 'EV 배터리 접합기술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기업 기술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방한서 대한용접접합공업협회 회장은 "EV 배터리 접합기술은 전기차 안전성과 신뢰성을 결정짓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포럼이 한·중·일 전문가들이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공유하고 국제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에서 '2025 환태평양 EV 배터리 접합기술 국제포럼'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포럼은 일본·중국 주요 대학과 연구소, 국내 배터리기업 관계자 등 3개국 연구기관·기업 약 100명이 참석해 산학연 협력과 국제 기술 등을 교류했다.
또 EV 배터리 접합기술 최신 연구 동향, 산업 적용 과제와 전망, 글로벌 공동연구 및 상용화 전략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광주시가 뿌리산업 첨단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186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EV 배터리 접합기술 실증기반 구축' 사업에 대해 국제협력 기반도 마련했다.
광주시는 올해 말까지 'EV 배터리 접합기술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기업 기술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방한서 대한용접접합공업협회 회장은 "EV 배터리 접합기술은 전기차 안전성과 신뢰성을 결정짓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포럼이 한·중·일 전문가들이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공유하고 국제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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