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4회 운영
![[대전=뉴시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용운야시장에서 주민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8/NISI20250908_0001937503_web.jpg?rnd=20250908110736)
[대전=뉴시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용운야시장에서 주민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동구는 9월 한달간 용운시장에서 '대운이 온다! 퇴근길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2025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용운시장상인회 주고나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시장 이용객을 위한 쉼터인 '해 뜨는 휴게소'를 비롯해 특화 상품인 '닭강정 용운점'이 출시되며, 가족 단위가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먹거리·볼거리가 마련된다.
구는 11억 3000만원을 투입해 용운시장 노후 아케이드 리모델링하고 고객 편의를 위한 안심판매대도 설치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야시장이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상인들에게는 판매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2025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용운시장상인회 주고나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시장 이용객을 위한 쉼터인 '해 뜨는 휴게소'를 비롯해 특화 상품인 '닭강정 용운점'이 출시되며, 가족 단위가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먹거리·볼거리가 마련된다.
구는 11억 3000만원을 투입해 용운시장 노후 아케이드 리모델링하고 고객 편의를 위한 안심판매대도 설치했다.
박희조 구청장은 "야시장이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상인들에게는 판매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