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난 7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엔 배우 김영광·이영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8/NISI20250908_0001937379_web.jpg?rnd=20250908101702)
[서울=뉴시스] 지난 7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엔 배우 김영광·이영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025.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최현석 셰프가 배우 김영광을 보고 우울해졌다고 말했다.
지난 7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엔 배우 김영광·이영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최현석은 "김영광이 나온다고 해서 예전에 같이 찍었던 사진을 찾아봤는데 너무 멋있어졌다"며 "저는 많이 쇠퇴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진이 나오자 최현석은 "저때는 그냥 셔츠만 입고 나와도 멋있다. 키 190㎝인 사람들은 그냥 그런다"고 했다. 김풍은 "말이 너무 재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영광·최현석은 당시를 재현하며 함께 사진촬영을 했다. 이를 본 김성주는 "잘 나왔는데 확실히 최 셰프가 살이 찌긴 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김영광은 다양한 음식이 있는 냉장고를 공개했다. 그는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맥주를 먹는 편"이라고 말했다.
또 안정환은 치즈가 가득 있는 칸을 보고 놀랐다. 김영광은 "저걸 왜 샀는지 저도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했다.
김성주는 "다 비슷한 시기에 구매한 치즈다. 2019년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며 "10년 전에 김영광 씨가 출연했을 때도 오래된 치즈가 부풀어있었다"고 했다. 김영광은 "영화에 나온 치즈 토스트를 따라해보려고 많이 샀던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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