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비가 내리는 7일 오전 광주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96강, 대한민국 국가대표 최은규(가운데)가 과녁에서 화살을 뽑은 뒤 사로로 돌아오고 있다. 2025.09.07.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7/NISI20250907_0020963875_web.jpg?rnd=20250907110329)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비가 내리는 7일 오전 광주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96강, 대한민국 국가대표 최은규(가운데)가 과녁에서 화살을 뽑은 뒤 사로로 돌아오고 있다. 2025.09.07.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전남에는 8일부터 이틀간 최고 100㎜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광주기상청은 이날 광주·전남 최고체감 온도가 33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높아 무덥겠으나 밤부터는 비교적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오는 9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다. 곳에 따라선 100㎜의 비가 내리는 지역도 있겠다.
시간당 최고 30㎜의 거센 비가 내리겠으며, 전남 남해안에는 비가 10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막바지 폭염도 기승을 부리겠다. 현재 광주와 전남 22개 시군 전역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다. 고흥에는 폭염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그러나 점차 북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 영향으로 지역에 따라 폭염특보가 해제 또는 완화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 특정 지역에만 집중되는 비 피해에 대비, 피해를 미리 막아야 한다. 실시간 기상 정보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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