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이도현은 10위
![[서울=뉴시스]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은메달. (사진=올댓스포츠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9/07/NISI20250907_0001936989_web.jpg?rnd=20250907131357)
[서울=뉴시스]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은메달.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13차 대회 여자부 리드에서 은메달을 땄다.
서채현은 7일(한국 시간) 슬로베니아 코페르에서 열린 2025 IFSC 월드컵 13차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38+를 기록해 안야 간브렛(슬로베니아·47+)에 이어 준우승했다.
예선과 준결승에서 간브렛과 공동 1위에 올랐던 서채현은 결승에서 완등에 실패했다.
서채현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지금까지 코페르 월드컵에서 만족스러운 등반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엔 정말 열심히 훈련했고, 그 결과 시상대에 서게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출전한 김채영(신정고)은 8위, 김자인(더쉴)은 16위를 기록했다.
남자부의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은 10위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채현은 7일(한국 시간) 슬로베니아 코페르에서 열린 2025 IFSC 월드컵 13차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38+를 기록해 안야 간브렛(슬로베니아·47+)에 이어 준우승했다.
예선과 준결승에서 간브렛과 공동 1위에 올랐던 서채현은 결승에서 완등에 실패했다.
서채현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지금까지 코페르 월드컵에서 만족스러운 등반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엔 정말 열심히 훈련했고, 그 결과 시상대에 서게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출전한 김채영(신정고)은 8위, 김자인(더쉴)은 16위를 기록했다.
남자부의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은 10위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