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1승 1패
![[서울=뉴시스]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나서는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사진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01928301_web.jpg?rnd=20250827165245)
[서울=뉴시스]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나서는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사진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제32회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일본에 졌다.
석수철 감독(군산상일고)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일본 오키나와의 셀룰라 나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일본에 2-4로 졌다.
이번 대회는 12개국이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상위 3개국이 슈퍼라운드를 통해 1, 2위가 결승에서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쿠바, 이탈리아, 일본, 푸에르토리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속한 한국은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1차전에서는 푸에르토리코를 5-2로 꺾었다.
1회말 선취점을 헌납한 한국은 2회초 경기를 뒤집었다. 1사 2, 3루 찬스에서 상대 투수의 폭투를 틈타 점수의 균형을 맞췄고, 이어 이희성(원주고)이 1루수 옆을 빠져나가는 적시타를 쳐 2-1로 역전했다.
그러나 2회말에 2점을 허용했고, 3회말에도 점수를 내줘 2-4로 끌려갔다.
한국은 2회초 이후 득점을 뽑아내지 못하면서 2점 차 패배를 떠안았다.
선발 투수로 나선 박준현(천안북일고)은 1⅓이닝 3실점(2자책)으로 부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석수철 감독(군산상일고)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일본 오키나와의 셀룰라 나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일본에 2-4로 졌다.
이번 대회는 12개국이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상위 3개국이 슈퍼라운드를 통해 1, 2위가 결승에서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쿠바, 이탈리아, 일본, 푸에르토리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속한 한국은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1차전에서는 푸에르토리코를 5-2로 꺾었다.
1회말 선취점을 헌납한 한국은 2회초 경기를 뒤집었다. 1사 2, 3루 찬스에서 상대 투수의 폭투를 틈타 점수의 균형을 맞췄고, 이어 이희성(원주고)이 1루수 옆을 빠져나가는 적시타를 쳐 2-1로 역전했다.
그러나 2회말에 2점을 허용했고, 3회말에도 점수를 내줘 2-4로 끌려갔다.
한국은 2회초 이후 득점을 뽑아내지 못하면서 2점 차 패배를 떠안았다.
선발 투수로 나선 박준현(천안북일고)은 1⅓이닝 3실점(2자책)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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