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3~25일 실내 행사로 개최…전시 기능 강화
프랑스 라파예트 백화점·일본 아이세이 약국 등 참가 눈길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실내 무대로 자리를 옮긴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손님맞이 채비에 한창이다. 애초 유치 목표를 훨씬 넘는 기업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이면서 벌써 성공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일 충북도에 따르면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오송 K-뷰티의 중심에서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만수리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소규모 실내 행사를 치르기도 했지만, 본격적인 실내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도는 어느해보다 바이어와 관람객 맞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엑스포는 2015년부터 KTX 오송역 역사 안에서 열어 오다가 2023년부터 오송읍 연제리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특설무대로 자리를 옮겨 개최하고 있다.
성공 개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도는 올해 참가기업 유치 목표를 지난해보다 60% 높인 250곳으로 잡았는데, 지난해 말까지 228곳이 신청을 마쳤다. 이들 기업의 부스 신청은 318곳에 달해 애초 목표(300곳)를 6% 넘어섰다.
참가 기업을 업종별로 보면 화장품 114개사, 바디케어 14개사, 헤어 20개사, 패킹·원료·에스테틱 각각 7개사 등이다. 화장품·뷰티 산업 관련 기관 14곳도 참가 신청을 마쳤다.
지난 엑스포에 참가한 기업이 다시 참가하는 경우가 138곳에 달했고, 충북도외 업체가 126곳으로 도내 업체(102곳)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엑스포에는 해외 바이어 240명을 비롯해 국내외 바이어 270명이 참가한다.
국내 화장품 주요 수출국인 중국·홍콩··미국·일본·대만 바이어들이 모두 참여하며, 독일·프랑스·인도·튀르키예 주한상공회의소와 재일본 한국화장품협회가 올해 처음으로 참가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6일 충북도에 따르면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오송 K-뷰티의 중심에서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만수리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소규모 실내 행사를 치르기도 했지만, 본격적인 실내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도는 어느해보다 바이어와 관람객 맞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엑스포는 2015년부터 KTX 오송역 역사 안에서 열어 오다가 2023년부터 오송읍 연제리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특설무대로 자리를 옮겨 개최하고 있다.
성공 개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도는 올해 참가기업 유치 목표를 지난해보다 60% 높인 250곳으로 잡았는데, 지난해 말까지 228곳이 신청을 마쳤다. 이들 기업의 부스 신청은 318곳에 달해 애초 목표(300곳)를 6% 넘어섰다.
참가 기업을 업종별로 보면 화장품 114개사, 바디케어 14개사, 헤어 20개사, 패킹·원료·에스테틱 각각 7개사 등이다. 화장품·뷰티 산업 관련 기관 14곳도 참가 신청을 마쳤다.
지난 엑스포에 참가한 기업이 다시 참가하는 경우가 138곳에 달했고, 충북도외 업체가 126곳으로 도내 업체(102곳)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엑스포에는 해외 바이어 240명을 비롯해 국내외 바이어 270명이 참가한다.
국내 화장품 주요 수출국인 중국·홍콩··미국·일본·대만 바이어들이 모두 참여하며, 독일·프랑스·인도·튀르키예 주한상공회의소와 재일본 한국화장품협회가 올해 처음으로 참가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2024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당시 해외 바이어 상담 모습. (사진=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유럽 최대 백화점으로 꼽히는 프랑스 라파예트 백화점과 일본 전역에 체인을 보유한 일본의 대형 약국 아이세이 약국도 참가를 확정했다.
실내에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전시 행사 기능을 대폭 강화해 제품 홍보와 판매가 한 부스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참가 기업 국내외 시장 판로 개척과 수출 진흥을 위해 현장에서 수출 상담회와 구매 상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국제 바이오코스메틱 콘퍼런스와 충북화장품협회·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세미나 등 학술대회도 열린다.
관람객들을 위한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
뷰티크리에어터의 뷰티토크쇼와 함께 엑스포 기간 동안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 공연·버스킹이 이어진다.
뷰티 포토존과 헤어·뷰티기기 체험, 화장품 만들기 등 부대행사도 곁들여진다.
도 관계자는 "올해 엑스포는 화장품뿐만 아니라 이너뷰티, 뷰티 디바이스, 원료, 용기까지 전시 품목을 다변화하고, 전시·수출 상담회, 콘퍼런스, 체험 행사 등도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참가기업과 바이어, 관람객 모두의 기대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손님맞이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실내에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전시 행사 기능을 대폭 강화해 제품 홍보와 판매가 한 부스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참가 기업 국내외 시장 판로 개척과 수출 진흥을 위해 현장에서 수출 상담회와 구매 상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국제 바이오코스메틱 콘퍼런스와 충북화장품협회·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세미나 등 학술대회도 열린다.
관람객들을 위한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
뷰티크리에어터의 뷰티토크쇼와 함께 엑스포 기간 동안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 공연·버스킹이 이어진다.
뷰티 포토존과 헤어·뷰티기기 체험, 화장품 만들기 등 부대행사도 곁들여진다.
도 관계자는 "올해 엑스포는 화장품뿐만 아니라 이너뷰티, 뷰티 디바이스, 원료, 용기까지 전시 품목을 다변화하고, 전시·수출 상담회, 콘퍼런스, 체험 행사 등도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참가기업과 바이어, 관람객 모두의 기대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손님맞이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