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소식]모내기 127일 만에 지역 첫 벼 수확 등

기사등록 2025/09/05 15:39:08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5일 증평읍 남차리의 김태복씨 논(0.4ha)에서 모내기 이후 127일 만에 지역 첫 벼 베기를 했다고 밝혔다.

수확한 품종은 '조운벼(조생종)'로 이 품종은 냉해·자연재해에 강하고 밥맛이 좋아 농가에서 선호도가 높다고 군은 설명했다.
 
군은 이번 수확을 시작으로 올해 892㏊의 논에서 쌀 4460t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증평군, 23일 '건축민원 일일 상담실' 운영

충북 증평군은 23일 청사 별관 3층의 도시건축과에서 '2025년 건축민원 일일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증평군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가 참여해 규제, 인허가 절차, 설계 자문 등 건축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희망자는 19일까지 도시건축과 건축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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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식]모내기 127일 만에 지역 첫 벼 수확 등

기사등록 2025/09/05 15:39: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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