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메가MGC커피, 지역 상생 협약 메뉴 2종 출시

기사등록 2025/09/05 15:03:13

대왕님표 여주쌀 활용…전국 약 3800여개 매장서 선보여

[여주=뉴시스]여주시-메가MGC커피의 지역 상생 협약 메뉴(사진=여주시 제공)2025.09.05.photo@newsis.com
[여주=뉴시스]여주시-메가MGC커피의 지역 상생 협약 메뉴(사진=여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와 메가MGC커피가 지역 상생 협약을 통해 탄생된 '누룽누룽 바삭 프라페'와 '매콤 비빔주먹빵'을 전국 3800여 개 매장에서 동시 출시된다. 이번 출시를 통해 여주 지역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8월 체결된 상생 업무 협약은 여주시의 대표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을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를 전국에 소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메가MGC커피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의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을 통해 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우을 주는 것은 물론 여주쌀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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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메가MGC커피, 지역 상생 협약 메뉴 2종 출시

기사등록 2025/09/05 15:03: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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